국내 최초“워터쿨링VRV에어컨”대륙에 착륙
2007-10-10

8월30일 대련 샹글리라호텔 3층 8호 회의실에서는 새로운 국면을 여는 계약체결식이 개최됐다. 국제A급부동산개발상인 SPA헝저(대련)부동산개발유한공사는 국내 최초로 세계에서 최첨단 공조시스템인 일본 다이킨사에서 생산한 워터쿨링VRV에어컨시스템의 허가업체가 되었다. 다이킨(중국)투자유한공사, 헝저(대련)부동산개발유한공사와 대련웨이징기전공정유한공사가 체결식에 참석했으며 헝저•탠청은 국내 최초의 “워터쿨링VRV”의 메신저로 눈부신 한 획을 더한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을 것이다.
SPA헝저(대련)부동산개발유한공사의 이사장 판지저선생은 회의에서 본 기업이 현재 대련개발구에서 국제A급 오피스텔, 국제5성급 서비스식 호텔식 아파트와 첨단쇼핑센터가 하나가 된 종합건물인 탠청국제쇼핑센터 건설 중이며 헝저•탠청은 개혁개방 이래 헝저그룹이 중국북방에 최초로 투자건설하는 사업이자 국제A급부동산개발회사로서 헝저는 건축이념에서 장기적인 안목을 가졌을 뿐 아니라 국제적인 앞선 시야로 개발사업을 기획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부대시설, 시공의 각 부분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판선생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생산업체의 가장 좋은 설비를 구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흥쾌히 다이킨사와 협력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헝저는 고품질을 추구하고 환경보전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헝저그룹의 슬로건이 바로 “SPA(헝저)는 대련을 사랑합니다”로 계약체결식에서 판지저선생은 국제화, 고품질, 기술화가 바로 우리가 “헝저•탠청”을 평가하는 기준이다. 높은 수준의 개발사업은 자연히 높은 수준의 설비를 필요로 하며 여러 에어컨 제품의 비교과정에서 다이킨사의 “워터쿨링VRV에어컨시스템”이 가장 돋보였다고 말했다.
일본다이킨공업주식회사는 약 100년의 역사를 가진 공조기, 제냉제 및 콘덴서의 연구개발, 생산, AS서비스가 일체화 된 전문적인 종합공조기업으로 다이킨브랜드는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으며 다이킨(중국)투자유한공사는 일본 다이킨이 중국에 설립한 독자기업으로 세계적으로 앞선 기술로 중국시장에 앞선 공조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이번에 체결한 “워터쿨링VRV공조시스템”은 다이킨사가 VRV시스템방면에서의 20여 년의 경험을 종합하여 시험개발한 종합첨단기술제품이다. 다이킨사의 중국북방지역 총사장인 후지다선생은 회의에서 답사로 헝저•탠청이 큰 성공을 거둘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밝히고 다이킨중국북방독점대리상인 대련웨이징기전공정유한공사와 함께 협력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공조시스템의 시공측인 대련웨이징기전공사유한회사의 회장 치옌궈선생도 회의에서 헝저탠청사업의 “워터쿨링VRV공조시스템”의 설치시공에 가장 뛰어난 공사를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워터쿨링VRV공조는 여름에는 냉각탑에서 외부로의 산열을 통해 최종사용자에게 찬공기를 제공하고 겨울에는 보조열원(여열 등)을 이용하여 난방하고 환절기에는 전력절감과 함께 제냉, 난방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제어센터를 통해 시스템의 터미널설비를 제어할 수 있으며 호별로 계량측정을 할 수 있다.
대련에서의 최초의 “워터냉각VRV공조시스템”사용, 중국 최초의 운행이라는 여러 “최초”라는 타이틀은 탠청국제쇼핑센터 웅대한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게 해주며 이번의 다이킨그룹과 헝저그룹의 강력한 연합은 탠청국제쇼핑센터 내부품질의 한 단계 향상을 가져올 것이 분명하다. 헝저그룹 자체적으로 볼 때 세계적인 선진“워터냉각VRV공조시스템”의 대련진출은 하나의 서막에 불과하며 사업건설에서의 뛰어난 구상의 점진적인 실현을 통해 새로운 “탠청”을 대련에 선보이게 될 것이다.